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국내 여행37

속도에 몸을 맡기다: 횡성 루지, 그 짧고 강렬했던 쾌감 횡성루지체험장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전재로 407-6 경주에서 처음 루지를 타보았지요.처음엔 무서워할까 싶어 1회를 탔었고 집에 돌아온 아이는 다음 여행지로 부산을 가고 싶다고 했었죠.왜냐고 물으니 부산에 루지가 있다고 ...루지가 타고 싶구나 싶어서 집과 가까운 강화도 루지를 타러 갔다 왔었어요. 지난 어린이날엔 여수에 루지를 타러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너무 많다기보다는 회전율이 좋지 않아서 인 거 같은... 슈퍼패스권을 타고도 한 번뿐이 탑승을 못했지요.아이의 아쉬운 마음을 달랴주려고 이번 연휴에 횡성에 2.4km의 루지가 있는데 거길 가보자고 달랬어요. 이번 연휴에 루지를 타러 횡성을 가려는데 캠핑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았지만 너무 늦은 준비로 자릴 잡을 수 없었어요. 당일 치기로 횡성을 .. 2026. 5. 26.
여수 루지월드 어린이날 기념으로 다녀왔어요. 결과는 .. 슈퍼패스권 구매해서 루지는 한번 뿐이 못탔어요. 강진에서 잠을 자고 7시쯤 출발했어요. 9시반 정도 도착했고저희앞에 3분 계셨어요.오랜만에 전라 광주 사는 친구가족이 함께 하는 여수 루지월드 여행이라 기대가 많았어요. 발권을 하고 다른 분의 글참고 하여 레이저아레나 먼저 예약하러 갔는데. 바로 입장할 수 있어서 먼저 체험했어요,짧은 시간이었지만 땀을 뻘뻘 흘리며 1등을 했다고 신나하며 나왔네요. 친구 아이는 루지를 타 러가고 저희 아인 롤글라이더를 타러 갔어요.줄이 길지 않아보여 줄을 섰는데...생각보다 오래 (거의 40분) 기다렸어요.헬멧이 커서 벗겨지려고 하니 아이가 좀 놀랬던 거 같아요.헬멧은 맞는 걸 꼭 씌워 주세요. 루지를 타러갔는데.. 길이 장난이 아니네요. 한시간이 넘는 시간.. 2026. 5. 6.
강진 어린이날 행사 - 정말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서 자석판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면서 잘했다는 칭찬을 여러번 받았어요. 아이는 신나했지요.레진아트 체험도 했구요.초코릿 몰드에 꾸며 예쁜 초코렛을 만들고 큰아버지선물로 드렸어요.생각보다 너무 예쁘게 만들어졌어요대기중에 말자님오셔서 한컷.인기쟁이인지라 계속 사진 찍어주시는데도 미소를 잃지 않으셨어요.AI이모티콘 만들기 체험도 했구요. 움직이는 AI이모티콘 만들기를 하면서 아이들 하나하나를 챙겨주신 샘 감사했어요.경찰 오토바이와 경찰차를 직접 타보기도 했구요.요즘아이들에게 핫하다는 장난감키보드 키링도 만들어주셨어요.정말 다양한 비츠랑 불도 들어와서 아주 좋아했어요.뻥튀기에 초코렛으로 그림 그리기를 참여하고 뻥튀기도 주셔서 맛있게 먹었답니다.다양한 폼재료로 키링을 만들고 가죽으로도 키링을.. 2026. 5. 5.
강진 병영 불금불파 - 즐거운 시간 강진 병영 불금불파 참석했어요. 작은 규모지만 지역민들의 정성과 노력이 느껴지는 행사예요.주차장은 넓게 잘 조성되어 있고 고즈넉한 시골집 벽엔 벽화가 그려있었어요.마을 입구엔 350년 되었다는 보호수가 우뚝 서있었어요.하멜과 스님의 만남. 아이도 함께 인사해 보네요.맛있는 병영의 연탄불고기를 드시면서 공연도 즐길 수 있었어요.병영에 주말마다 열리는 캠프닉도 있다고 안내해 주시네요. 다음엔 저도 이용해 보아야겠어요. 2026. 5. 3.
이번 여행으로 가볼 제 16회 고흥 우주항공축제 고흥의 우주항공축제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아이도 저도 아주 기대하고 있어요~. 행사가 다양하니 일정 확인하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누리호 발사장은 평소엔 관람이 안 되는 곳인데 이번어린이날축제로 직접 관람하러 갈 수 있답니다. 미리 알지못해서 사전 온라인 신청(70%)을 못했어요..매일 당일 7회씩 사진신청 못했지만 매 회차 문의드렸는데 80명 정도 현장 접수(30%)가 가능하시다고 하셨어요.저도 정말 서둘러서 방문해야겠다 싶었지요. 그림대회도 현재 접수는 안되지만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어요.우리 아이도 참여해 보겠다고 하면 좋겠어요. 2026. 5. 1.
이번 어린이날은 전남 강진으로 떠나요 시댁은 강진이지요.시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시고 큰 형님댁이 강진에 있어요. 너무 먼거리라 자주 찾아뵐 수 없지만 아이가 함께 한 10여 년 전부터는 1년에 한 번이라도 찾아뵈려고 하고 있어요. 외동인 제 아이는 나중에 너무 외로울 거 같아요.지금도 친가 식구들은 모두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자주 못뵈니 얼굴도 잘 모르네요. 1년에 한번은 큰아버지를 뵈는 거라고 아이에게 어렸을 때부터 말해서 인지..아이는 꼭 방학때는 큰집에 가자고 해요. 겨울방학에 아빠가 너무 바빠서 가질 못했고 개학 전에 방문하려고 할 때는 큰댁에 일이 있으셔서 못 갔어요.아이는 경주에 다녀와서 루지타본 경험으로 루지를 타고 싶어 했어요.올 3월엔 강화도에 있는 루지를 타고 왔고 이번엔 여수를 가자고 생각하며 강진으로 내려가기로 했답니다. .. 2026. 5. 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