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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5월3일 축제 참여해보았어요.
실물관과 아이 어리이날 맞아 많은 분들이 코스프레로 아이들은 더 신나보였어요

미리 발사대관람 인터넷예약 못해서 현장접수를 하고 팠는데 9시반쯤 도착하니 주차장진입도 못해서 셔틀이용해서 들어갔어요. 그만큼 많은분들이 방문했다는거겠죠?

셔틀은 굉장히 빠르고 안전하게 과학관으로 이동 해서 불편함은 없었어요.
현장접수는 늦여서 마감이었지만 취소분이 나오면 연락주신다셔서 접수하고, 실물관부터 관람하길 추천주셔서 실물관부터 관람했어요.


실물관에 코스프레하시는분들 덕분에 아이가 신나했어요.



로봇은 정말 로봇인 줄 알았다 너무 깜짝 놀랬어요.
비가 와서 박물관에 들어가서 아이들이 읽고,보고, 체험 할 수 있었어요.

비가 멈춘 후 외부 행사장으로 향하는데 발사대 관람가능하다는 폰을 받고 진짜 전력질주를 했어요.

버스에 탑승후부터는 카메라를 가리고 찰영은 할 수 없었어요. 안내해주신분 말씀처럼 세상 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주발사대 임을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너무 아름다운 우리나라 지형이었어요.
발사대에서 누리호에 실물 모습과 같은 로켓도보고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화약로켓과 공기로켓등 직접만들고 날려보기도 한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었어요. 시간부족해서 좀 아쉬웠는데 다음에 또 방문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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